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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입문 로드맵 12강. 바이브 코딩 입문자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먼저 지켜야 할 것 바이브 코딩을 처음 시작하면 가장 강하게 드는 생각은 “이 정도면 전부 AI에게 맡겨도 되겠다”입니다. 실제로 ChatGPT, Claude Code, Cursor, Codex는 기획 정리, 코드 생성, 리팩터링, 오류 분석까지 빠르게 도와줍니다. 다만 속도가 빠른 만큼 실수도 빠르게 커집니다. 입문 단계에서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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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입문 로드맵 11강. MCP와 Skills는 바이브 코딩에서 왜 중요해질까?

10강에서 다룬 프로젝트 규칙은 “AI가 우리 프로젝트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일해야 하는가”를 정하는 장치였습니다. 규칙이 코드 스타일, 폴더 구조, 네이밍, 금지 패턴을 잡아준다면, 11강의 핵심인 MCP와 Skills는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AI가 프로젝트 바깥의 도구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반복되는 작업 방식을 하나의 능력처럼 재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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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입문 로드맵 8강. 바이브 코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발'보다 '검수'다

1. 왜 검수가 개발보다 중요한가 개발은 AI가 빠르게 밀어붙일 수 있지만, 검수는 사람이 서비스 목적과 사용자의 상황을 기준으로 판정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ChatGPT, Claude Code, Cursor, Codex가 코드를 만들어도 “이 기능이 정말 의도대로 동작하는가”, “사용자가 헷갈리지 않는가”, “잘못된 입력에도 안전한가”는 자동으로 보장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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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바이브 코딩' 해보신 분? 진짜 코딩 몰라도 앱 만드나요?

이미지 출처: Pexels 요즘 유튜브나 커뮤니티 보면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이 진짜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같은 생초보도 그냥 말만 하면 AI가 알아서 앱을 만들어준다는 뜻인 거 같은데 이게 진짜 가능한 건가요? 커서라는 프로그램도 다들 쓰시는 거 같던데 저도 깔아보고 싶어서 며칠째 고민만 하고 있어요. 제가 코딩에 코자도 모르는 사람이라 대충 영어로 대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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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입문 로드맵 5강. 바이브 코딩 프롬프트 작성법: "만들어줘"라고 하면 망하는 이유

2강에서 개발 흐름을 먼저 잡아야 한다고 한 이유는, 프롬프트 작성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AI 코딩 도구에 “앱 만들어줘”, “게시판 만들어줘”, “예약 서비스 만들어줘”라고 입력하면 뭔가 결과는 나옵니다. 문제는 그 결과가 내가 원한 서비스인지, 유지보수 가능한 구조인지, 실제로 실행되는 코드인지는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바이브 코딩에서 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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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입문 로드맵 2강.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개발 흐름

1강에서 다룬 핵심이 “AI가 대신 다 만들어준다”가 아니라 “사람이 방향을 잡고 AI가 구현을 빠르게 돕는다”였다면, 2강의 핵심은 그 방향이 어떤 흐름 위에서 움직이는지 이해하는 것입니다. 바이브 코딩을 시작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곧바로 Cursor, Claude Code, Codex, ChatGPT에 “앱 만들어줘”라고 입력하는 것입니다. 운이 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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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입문 로드맵 1강. 바이브 코딩이란? 개발자가 아니어도 개발할 수 있다는 말의 진짜 의미

AI 코딩 도구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면서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이제 개발 몰라도 서비스 다 만들 수 있대", "말만 하면 AI가 알아서 코드 다 짜주던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가장 뜨겁게 떠오른 키워드가 바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입니다. 바이브 코딩을 쉽게 정의하자면, 사람이 코드를 한 줄 한 줄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