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stash MCP — S3·FTP·SFTP 등 온갖 원격 저장소의 파일을 AI가 다루게
자료설명
파일이 한곳에만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S3 버킷 하나, 회사 SFTP 하나, 어딘가의 FTP 하나… 이렇게 흩어져 있다. Filestash는 이런 여러 저장소를 웹 화면 하나로 묶어 다루는 셀프호스팅 파일 관리자다. 그리고 여기 포함된 MCP 플러그인을 켜면, 그 파일들을 AI가 직접 탐색·열람할 수 있다.
어떤 경우에 좋은가
파일이 S3·FTP·SFTP·WebDAV 등 여러 저장소에 흩어져 있을 때
그 원격 파일들을 AI에게 '찾아서 읽고 정리해줘' 시키고 싶을 때
회사 내부 스토리지를 직접 연동하기는 부담스럽고, 중간에 관리 계층을 두고 싶을 때
특정 도구(깃허브·슬랙)를 붙이는 여느 MCP와 달리, 이건 여러 스토리지를 아우르는 '파일 게이트웨이' 성격이라 조금 특수 목적이다.
어떻게 쓰나 (큰 흐름)
Filestash 자체는 셀프호스팅이라 먼저 서버를 띄워야 한다(공식적으로 Docker 이미지를 제공한다). 그다음 관리 화면에서 쓰려는 저장소(예: S3 버킷)를 연결하고, MCP 핸들러 플러그인을 활성화한 뒤, 발급되는 MCP 엔드포인트를 AI 도구에 연결한다.
# Filestash 서버 띄우기(예시 — 공식 문서의 최신 방법을 따르세요)
docker run -d -p 8334:8334 machines/filestash세부 설정(플러그인 활성화·인증·엔드포인트)은 버전에 따라 다르므로, 아래 참고링크의 저장소와 플러그인 디렉터리 문서를 그대로 따르는 걸 권한다.
주의할 점
셀프호스팅이라 서버 운영·보안(HTTPS·접근 제어)은 직접 챙겨야 한다. 앞의 MCP들보다 손이 더 간다.
여러 저장소 자격증명을 한곳에 모으는 구조이니, 접근 권한을 최소로 관리한다.
초보자용이라기보다, 원격 스토리지를 실제로 여러 개 다루는 사람에게 맞는 도구다.
출처와 다운로드
아래 참고링크의 공식 GitHub과 MCP 플러그인 디렉터리에서 설정법을 확인할 수 있고, 하단 첨부파일로 저장소 전체를 zip으로 받아 볼 수 있다.
참고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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